형제 여러분, 여러 가지 시험을 겪을 때 기쁘게 여기십시오. 여러분은 믿음의 시련을 통하여 인내심이 성장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하는 모든 일을 참고 견디어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완전하고 성숙한 사람이 되십시오.
지혜가 부족한 사람이 있으면 하나님께 구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자비로우셔서 모든 사람에게 나눠 주시는 것을 즐거워하십니다. 따라서 여러분이 필요로 하는 지혜를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 구할 때는 믿고 구해야 합니다. 조금도 의심하지 마십시오. 의심하는 자는 바다 물결같이 바람에 밀려 이리저리 움직이는 것과 같습니다. 그런 사람은 주님께 무엇을 받을까 하고 기대하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그는 두 마음을 품어 자기가 하는 일에 방향을 못 잡고 헤매는 자이기 때문입니다.
만일 가난하거든 하나님께서 자기를 영적인 부자로 만드신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십시오. 만일 부하거든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영적인 부족함을 보여 주신 것을 자랑하십시오. 그것은 부자도 들에 핀 꽃과 같이 결국 죽고 말 것이기 때문입니다. 해가 떠올라 점점 더 뜨거워지면,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집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꽃이라도 시들게 되어 있습니다. 부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의 재물을 돌보다가 결국 죽고 말 것입니다.
시험을 받은 후, 더 강건해졌다면 복 있는 자입니다. 자신의 믿음을 증명했으므로 하나님께서 그에게 생명의 면류관을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를 사랑하는 모든 자들에게 영생을 약속하셨습니다.
시험을 받을 때에 "하나님이 나를 시험하고 있어"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않으시며, 사람을 시험하지도 않으십니다.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신의 악한 욕심에 이끌려 유혹을 받기 때문입니다. 욕심은 죄를 낳고, 죄는 점점 자라 죽음을 가져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속지 마십시오. 모든 선한 행위와 완전한 선물들은 빛들을 창조하신 하나님으로부터 위에서 내려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결코 그림자처럼 변하는 일이 없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진리의 말씀을 통하여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창조하신 것 중에서 우리로 첫 열매가 되게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다른 사람의 말은 빨리 듣고, 자신의 말은 천천히 하십시오. 쉽게 화를 내지 말기 바랍니다. 화를 내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의로운 삶을 살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삶 가운데 악한 것과 잘못된 일은 모두 없애 버리십시오. 여러분의 마음에 심겨진 하나님의 가르침을 겸손하게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는 여러분의 영혼을 구원하는 가르침입니다.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신 대로 행하십시오. 듣기만 하고 행하지 않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앉아서 듣기만 한다면 그것은 자신을 속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르침을 듣고 아무것도 행하지 않는 사람은 거울을 들여다보고 있는 사람과 같습니다. 그는 자기 얼굴을 들여다보고도, 일어나면 금방 자신의 얼굴이 어떠했는지 잊어 버립니다. 그러나 사람을 자유케 하는 하나님의 완전한 법을 살피는 사람은 들은 것을 잊어 버리지 않고, 그 말씀대로 행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을 것입니다.
스스로 자신이 경건하다고 생각하면서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은 자신을 속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의 경건은 아무 가치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경건은, 어려운 처지에 있는 고아와 과부를 돌보고, 세상의 악에 물들지 않도록 자신을 잘 지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순수하고 깨끗한 신앙을 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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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umBlue 2008/11/17 21:46
대표로 발표한 내용들을 정리했습니다. 나머지 사람들도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형광펜(화면구석^^)을 이용해서 써주세요...
그나저나 왜 음악이 안들릴까요... 미리보기에선 잘되는데..혹시 잘 들리시나요...??-
NanumBlue 2008/11/19 18:50
아무래도 새로 인스톨한 플래쉬10 문제인듯... 음악이 잘 들리는 분들은 아마 플래쉬9 또는 더 이전 버전일겝니다. 티스토리에 문의해서 현재 파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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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일화 2008/11/24 19:05
에벤이, 수정아,,, 내가 이번에 청년회를 맡았단다,,,안집사님이 내년엔 한국으로 귀국하셔서,,,
내가 아무리 생각해도 ?? 좀 그런데 말이지,,,하여간 한국으로 간 청년들이 다시 생각나는 계절이구나
오랜만에 옛날 사진을 정리하다가 너희들 사진을 보니 다들 잘 있는지,,어쩐지 궁금하기도 하고,,,
잘 지내고,,, 늘 기도 있지 말고,,, 나중에 내 나이쯤 되어보면 돌아보면 아쉬움뿐인게 우리들 삶이란다
그때 그럴껄,,,하는 후회가 조금이라도 적을려면 젊을때 열심히 노력해야지,,,다른 방법이 없다
공부도 사랑도 꿈도 다 그 때가 있고 그걸 잡아야할 이유가 다 있었다는 걸,,나중에 알게 된단다
망설임이 생길때, 주저하고 싶을때,, 그때는 한번쯤 자기를 깊이 생각해 보며 기도를 할때라는거 잊지말기를 -
홍일화 2008/11/24 20:13
오늘 뉜백에서 어여쁜 자매와 데이트를하며 우리 삶에 주님이 원하시는것과 내가 원하는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오늘 나눔에와서 이 글을 보니 다시 감사한 생각과 다시 일년동안 눈물로 기도하시며 기쁘게 우리에 부족함에도 인내하시고 기대해주신 목사님께 무어라 감사드려야 할지....진정으로 하나님이 모두 기쁨에 열매로거두게 하시길 기도합니다.목사님에 그 열정과 반짝이는 아이디어 ,헌신...모두 그리울거에요...함께 계실거죠?주인되신 주님을 잊지않는 ,아파도 기꺼이 성장하는 나눔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정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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